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디자인을 빚어내는 거장 요시오카 토쿠진이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플라워를 재해석하여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블라썸 베이스. 이탈리아 무라노의 유리 공예 장인이 직접 불어 완성한 두껍고 매끄러운 소용돌이 모양의 실루엣. 꽃다발을 꽂아둘 수 있는 실용적인 화병이나 매력적인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가능한 아이템.
30 x 16 x 16 cm (길이 x 높이 x 너비)
높이 30 x 너비 15cm
무게: 7.5kg
베네치안 루비
진품 무라노 마우스 블론 유리
로고 각인
제조자: 루이비통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
제조국: 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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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오카 토쿠진
디자이너이자 예술가인 요시오카 토쿠진은 2000년 자신의 이름을 딴 스튜디오를 설립하였다. 그는 빛과 같은 비물질적 요소를 활용하여 독특한 형태를 구현하며, 그의 디자인과 건축물 및 현대 미술 작품은 일본의 자연과 아름다움에 대한 관념을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