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을 이상주의적으로 풀어내는 페르난도와 움베르토 캄파냐 형제가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코쿤. 가죽을 다루는 루이 비통의 헤리티지 및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완성한 아이템. 섬세한 타공 디테일을 더한 섬유유리 소재의 매끈한 외관과 퀼팅 처리한 카프스킨 소재의 안감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몸을 포근하게 감싸 온종일 느긋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공간을 선사하는 독특한 형태의 쿠션.
79.5 x 135 x 82 cm (길이 x 높이 x 너비)
높이 135 x 너비 82 x 길이 79.5cm
무게: 28kg
라이트 피스타치오, 그린
카프스킨으로 감싼 섬유유리 쉘
울 쿠션
우븐 카프스킨으로 감싼 2m 서스펜션 코드
브라스 소재 트리밍
그린 색상 카프스킨 소재로 완성한 코드 및 모서리
최대 용량: 100kg
색상별 8개로 한정된 리미티드 에디션
제조자: 루이비통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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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나
캄파나 형제는 1983년부터 현대적인 디자인 클래식을 창조해 왔다. 그들의 창의성은 강렬한 색상의 사용과 공예 및 기교에 대한 진심 어린 헌신을 통해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내기 위하여 평범한 것 그 이상을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