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주는 활력과 색다른 변화를 상징하는 생기 넘치는 일러스트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재해석한 까르네 드 팔라스 엘리자베스 펜슬 파우치. 모노그램 코팅 캔버스 소재에 루이 비통 트렁크를 실은 레드 색상의 자동차가 구불구불한 초록빛 언덕 사이의 황금빛 들판을 달리는 모습을 묘사한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