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일본 스트리트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키폴 반둘리에 25. 모노그램 이클립스 캔버스 소재에 카키 그린 색상의 가죽 트리밍과 톤 배색 네임 택을 더해 포인트를 준 디자인. 데일리 필수품을 수납하기 좋은 크기. 두 개의 상단 핸들과 숄더 백 또는 크로스 바디 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 넓은 탈착형 텍스타일 스트랩을 갖춘 아이템. 스포티한 미학과 아이코닉한 하우스 코드를 완벽하게 결합한 컴팩트한 시티 백.
제조국: 프랑스, 스페인, 이태리 또는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