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리에 오이(Atelier Oï)의 세 디자이너가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매우 독창적인 스툴을 만나보세요. 일본의 종이접기 예술과 가죽을 다루는 루이 비통의 장인 정신을 결합하여 탄생한 접이식 가구입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여덟 가지 색상으로 물든 하우스 특유의 노마드 가죽으로 알루미늄 소재 내부 프레임을 감싸 완성하였습니다. 견고하면서 편안한 시트가 순식간에 접히는 디자인과 편리한 휴대용 스트랩을 확인해보세요.
41 x 45 x 28 cm (길이 x 높이 x 너비)
사용 시: 높이 17.7 x 길이 16.1 x 너비 11인치, 길이 41 x 높이 45 x 너비 28cm
미사용 시: 55 x 41 x 1cm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제품
무게: 2kg
퍼플
천연 카우하이드 및 마이크로화이버
최대 용량: 100kg
알루미늄 폴리머 내부 구조
프랑스에서 제작
매장에서 어드바이저와 함께 이 제품을 만나보세요.
아뜰리에 오이
아뜰리에 오이는 1991년 스위스에서 오렐 아에비, 아르망 루이, 패트릭 레이몽이 설립한 이래로 다양한 소재와 감정에 대한 애정을 함양하는 건축, 디자인 및 무대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장르와 학문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 스튜디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