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gil was here

루이 비통이 12월 1일 오전 7시 30분(KST)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그의 2022 봄-여름 컬렉션을 통해 버질 아블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천재적인 디자이너의 삶과 유산을 기린다.

"이 충격적인 소식에 놀라움을 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버질은 천재적인 디자이너였을 뿐만 아니라 선구자였고 아름다운 영혼과 위대한 지혜를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후대를 위한 길을 닦았으며 그의 열정을 통해 자선 단체와 공동체의 헌신적인 지지자로서,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는 영원한 낙천주의자였음을 기억합니다. 이와 같은 정신으로, 루이 비통에서는 그의 뜻에 따라 마이애미에서 마지막 쇼를 통해 그의 유산을 자랑스럽게 기념하고자 합니다. 그를 친구라고 부를 수 있어 저에게는 영광입니다. 좋은 남편, 아빠, 형제, 아들이자 친구였던 그의 죽음을 LVMH의 모두가 함께 애도합니다. "

Michael Burke, 루이 비통 회장 겸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