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스 시티 가이드 - 영어판
샴페인 지역의 정교한 삶의 예술을 신선한 시각으로 바라보며 왕들의 도시인 랭스를 재조명하는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인구수로 프랑스의 13번째 도시이자 파리에서 45분 거리에 위치하며 프랑스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힐 만큼 매우 놀라운 문화와 전통의 매력을 지닌 랭스. 풍부한 역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으로 한층 독특하고 매혹적으로 다가오는 도시.
세계에서 가장 생동감 넘치는 주요 도시를 20년간 탐험하며 유행을 선도하는 동시에 미래의 지표로서 현대 도시의 심장부가 발달하는 모습에 정통해온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다양한 시야, 디자인 전문가, 현대 미술, 패션, 뷰티, 미식 및 스포츠 분야의 교양 있는 작가의 시각으로 30여 개 남짓한 도시를 세심히 관찰한 컬렉션. 파리부터 뉴욕, 런던, 도쿄에 이르기까지 근사한 호텔, 인기 있는 레스토랑, 매력적인 부티크, 널리 알려져야 할 역사상 유명한 현장과 장소 등을 독특하고 주관적인 방식으로 담아낸 전 세계 주요 수도의 이야기.
- 13.5 x 20.8cm / 5.4 x 8.3인치
- 랭스 시티 가이드
- 게스트 컨트리뷰터: 아르노 랄르망
- 작가: 마리-엘렌 브루넷-로스트, 줄리 라스테라드, 프랑수아 시몽
- 독점 사진: 드니 부르주 (떵덩스 플루), 미카엘 비스
- 영어 버전
- 천 바인딩
- 앱스토어를 통해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앱에서 디지털 버전 이용 가능
- 제조자: 루이비통
-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
루이 비통은 CITES(워싱턴 협약)에 의해 보호되는 멸종 위기 목재 종의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목재 소싱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 아이템에 사용된 목재는 산림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및 개발을 보장함과 동시에 생물 다양성을 존중하고 산림에서 거주하거나 일하는 지역 공동체에 혜택을 주는 기준인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받았습니다.
루이 비통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 동물 종, 기후의 보호 및 보존에 전념하는 국제 비영리 환경 단체인 캐노피(Canopy)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