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아이 아르메니아
대립하는 제국의 교차로에 위치한 최초의 기독교 국가이자 역사의 지배를 받아온 아르메니아의 상징인 신성한 산이 있는 튀르키예에서 시작하는 여정. 강력한 이웃 국가 조지아와 아제르바이잔을 뒤로 하고 북에서 남으로 나라를 가로지르며 진정한 내륙 호수 세반호를 따라 예레반에 도착한 패트릭 비네르트. 해외로 이주한 디아스포라가 더 많아 마치 미완성된 스피탁 다리의 기둥처럼 불안하지만 여전히 지탱되고 있는 이 작은 국가를 탐험하며 과거와의 충돌과 불확실한 미래로 혼란스러워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진지한 얼굴들과 마주하는 작가.
1980년 뮌헨 출생으로 국립 사진 아카데미에서 수학하고 미하엘 슈미트와 아우구스트 잔더와 같은 다큐멘터리 유형의 장기 프로젝트 진행. 자연과 문화, 역사와 정체성 사이의 매듭을 풀어내는 작가의 인물 및 풍경 사진. 꿈과 혁명으로 가득 찬 동유럽 젊은이에게 특히 관심을 가지는 사진작가. 키이우의 클럽 문화 연대기(Wake Up Nights, 2017), 조지아의 친유럽 운동(East End of Europe, 2020), 러시아 침공 전 우크라이나의 봄(Happy Springs, 2023) 등 작가 특유의 예리한 시선으로 담아낸 세 권의 작품집. 더블, 런천, 페이퍼 저널 및 차이트 등의 잡지에 정기적으로 기고하며 런던 웨버 갤러리, 트빌리시 사진 페스티벌, 파리 0fr. 서점에서 전시회를 가진 작가.
하우스의 여행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유망주부터 업계의 거장에 이르기까지 여러 패션 포토그래퍼의 시각을 통해 도시, 지역 또는 국가를 그려낸 루이 비통의 패션 아이 컬렉션. 각 서적마다 인물 정보, 포토그래퍼와의 인터뷰 또는 비평을 포함하는 대형 사진을 광범위하게 수록한 시리즈. 루이 비통의 시티 가이드 및 트래블 북에 이어 패션에 중점을 둔 여행 사진을 담아낸 세 번째 컬렉션. 선정된 포토그래퍼들이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본 대도시, 머나먼 장소, 그리고 꿈의 여행지가 수록된 책.
- 23.6 x 30.5cm
- 패션 아이 아르메니아
- 115쪽
- 독점 사진: 패트릭 비네르트
- 편집장: 패트릭 레미
- 양각 처리한 천 바인딩을 더한 하드커버
- 74개의 이미지
- 프랑스어와 영어 2개 언어로 쓰여진 에디션
- 제조자: 루이비통
-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
- 제조국: 이태리
루이 비통은 CITES(워싱턴 협약)에 의해 보호되는 멸종 위기 목재 종의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목재 소싱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 아이템에 사용된 목재는 산림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및 개발을 보장함과 동시에 생물 다양성을 존중하고 산림에서 거주하거나 일하는 지역 공동체에 혜택을 주는 기준인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받았습니다.
루이 비통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 동물 종, 기후의 보호 및 보존에 전념하는 국제 비영리 환경 단체인 캐노피(Canopy)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