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08958
패션 아이 킬람바
₩78,000
"앙골라의 칼림바라는 도시를 발견한 것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루안다 바로 남쪽에 중국의 투자로 건설된 이곳은 조각 같은 건축물, 파스텔 색조의 벽, 기하학적 조명이 어우러져 비현실적이고 불안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가상의 마을처럼 전원 한가운데에 펼쳐져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사진작가 로라 본느푸. 그가 회화적 양식과 그래픽한 양식을 연결하여 앙골라의 새롭게 떠오르는 도시 속 서정적인 풍경을 담아 선보이는 패션 아이 킬람바. 파리의 보자르, 로스앤젤레스의 오티스 미술 디자인 대학 및 고블랭 영상학교에서 기량을 쌓은 로라 본느푸. 프랑스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파리의 팔레 갈리에라와 상카르트 104, 방콕 현대미술관(MOCA), 일본 오니시의 시로 오니 스튜디오와 같은 기관의 입주 작가로 활동. 2021년 에디션즈 H2L2에서 작가의 첫 번째 저서 'Failles' 출판. 하우스의 여행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유망주부터 업계의 거장에 이르기까지 여러 패션 포토그래퍼의 시각을 통해 도시, 지역 또는 국가를 그려낸 루이 비통의 패션 아이 컬렉션. 각 서적마다 인물 정보, 포토그래퍼와의 인터뷰 또는 비평과 함께 대형 사진을 광범위하게 수록한 시리즈. 루이 비통의 시티 가이드 및 트래블 북에 이어 패션에 중점을 둔 여행 사진을 담아낸 세 번째 컬렉션. 선정된 포토그래퍼들이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본 대도시, 머나먼 장소, 그리고 꿈의 여행지가 수록된 책.
- 23.6 x 30.5cm
- 패션 아이 킬람바
- 사진: 로라 본느푸
- 편집: 실비 레칼리에
- 실크스크린 프린팅을 더한 천 바인딩
- 104쪽
- 사진 50-100장
- 프랑스어와 영어 2개 언어로 쓰여진 에디션
- 제조자: 루이비통
-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
- 제조국: 이태리
루이 비통은 CITES(워싱턴 협약)에 의해 보호되는 멸종 위기 목재 종의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목재 소싱 정책을 시행함. 본 아이템에 사용된 목재는 산림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및 개발을 보장함과 동시에 생물 다양성을 존중하고 산림에서 거주하거나 일하는 지역 공동체에 혜택을 주는 기준인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받음. 루이 비통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 동물 종, 기후의 보호 및 보존에 전념하는 국제 비영리 환경 단체인 캐노피(Canopy)와 협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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