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아이 뉴욕
스타일리스트에서 사진작가로 변신한 케이티 버넷이 뒤틀린 거울로 맨해튼을 비추어 부드럽고 경쾌한 도시의 초상을 포착한 패션 아이 뉴욕.
사진계 거장들의 영원한 묘사 대상이자 작가가 '궁극의 상'이라 일컫는 끊임없이 새로운 약속을 구현하는 뉴욕. 도시의 뚜렷한 특징에서 영감을 받은 작가의 흑백 콜라주로 매혹적이면서도 으스스한 감각을 부여한 '추상적인 퍼즐'. 지하철, 고층 빌딩, 연기, 자유의 여신상 등 모든 스테레오타입이 등장하는 작품. 기하학에서 시를, 혼란스러운 라인에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작가의 독특한 프레임을 통해 고담의 매력적인 초상화에 생기를 불어넣고 대비되는 것으로 가득한 도시의 생명력을 그려낸 에디션.
하우스의 여행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유망주부터 업계의 거장에 이르기까지 여러 패션 포토그래퍼의 시각을 통해 도시, 지역 또는 국가를 그려낸 루이 비통의 패션 아이 컬렉션. 서적마다 인물 정보, 포토그래퍼와의 인터뷰 또는 비평과 함께 대형 사진을 광범위하게 수록한 시리즈. 루이 비통의 시티 가이드 및 트래블 북에 이어 패션에 중점을 둔 여행 사진을 담아낸 세 번째 컬렉션. 선정된 포토그래퍼가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본 대도시, 머나먼 장소, 그리고 꿈의 여행지가 수록된 책.
- 23.5 x 30.5cm / 9.3 x 12인치
- 패션 아이 뉴욕
- 96쪽
- 익스클루시브한 포토그래피: 케이티 버넷
- 에디토리얼 디렉터: 패트릭 레미
- 양각 처리한 천 바인딩을 더한 하드커버
- 프랑스어와 영어 2개 언어로 쓰여진 에디션
- 제조자: 루이비통
-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
- 제조국: 이태리
루이 비통은 CITES(워싱턴 협약)에 의해 보호되는 멸종 위기 목재 종의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목재 소싱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 아이템에 사용된 목재는 산림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및 개발을 보장함과 동시에 생물 다양성을 존중하고 산림에서 거주하거나 일하는 지역 공동체에 혜택을 주는 기준인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받았습니다.
루이 비통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 동물 종, 기후의 보호 및 보존에 전념하는 국제 비영리 환경 단체인 캐노피(Canopy)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