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09356

패션 아이 (Fashion Eye) 영국

₩78,000

해변에서 마을까지 섬나라 영국의 양면적인 모습을 그려낸 마틴 파의 패션 아이(Fashion Eye) 영국. 저명한 사진가의 모국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이 생생하게 표현된 작품집. 1998년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노동자 계급의 평범한 삶과 때로는 귀족 계급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미발표 사진을 포함한 100여 점의 사진을 수록. 피크닉, 결혼식, 해수욕 등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및 북아일랜드 사람들이 즐기는 다양한 여가 활동과 그들의 열성이 여과 없이 드러나는 이미지.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과 찰스 3세의 대관식 모습을 비교하며 탐구하는 특별한 워크북. 1952년 런던 근교에서 출생하여 할아버지에게 사진을 배우고 1970년부터 1973년까지 맨체스터 폴리테크닉 대학에서 사진을 공부한 마틴 파.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그가 대표를 맡았던 매그넘 사진 협동조합의 회원으로서 지속적으로 현실의 불완전성을 드러내는 사진 작품을 발표하며 활동. 약 100권의 책을 집필하고 30여 권의 책을 편집한 저술가이자 작가. 2009년 프랑스의 주 드 폼 아트 센터에서 개최된 플래닛 파 전시회를 통해 그의 작품을 이루는 주요 요소인 다차원적 오브제의 방대한 컬렉션을 전시. 테이트, 퐁피두 센터, 뉴욕 현대 미술관 등 다수의 일류 컬렉션에 소장된 그의 작품. 하우스의 여행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유망주부터 업계의 거장에 이르기까지 여러 패션 포토그래퍼의 시각을 통해 도시, 지역 또는 국가를 그려낸 루이 비통의 패션 아이(Fashion Eye) 컬렉션. 각 서적마다 인물 정보, 포토그래퍼와의 인터뷰 또는 비평과 함께 대형 사진을 광범위하게 수록한 시리즈. 루이 비통의 시티 가이드 및 트래블 북에 이어 패션에 중점을 둔 여행 사진을 담아낸 세 번째 컬렉션. 선정된 포토그래퍼가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본 대도시, 머나먼 장소, 그리고 꿈의 여행지가 수록된 책.

  • 23.6 x 30.5cm
  • 패션 아이 (Fashion Eye) 영국
  • 사진: 마틴 파
  • 편집장: 패트릭 레미 
  • 양각 처리한 천 바인딩을 더한 하드커버
  • 118쪽
  • 106개의 이미지
  • 프랑스어와 영어 2개 언어로 쓰여진 에디션
  • 제조자: 루이비통
  •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
  • 제조국: 이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