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하고 창의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아니말리 판타스티치 펠리컨 쿠션. 역동적이고 기하학적인 스타일로 현대 그래픽 디자인의 기반을 마련한 20세기 이탈리아 예술가 포르투나토 데페로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섬세한 면 혼방 소재에 고급스러운 자카드 기법을 활용해 완성한 따스하고 화사한 색조의 펠리컨 모티프. 모든 인테리어에 독창적이고 예술적인 포인트를 더해줄 폭신하고 편안한 쿠션.
50 x 25 x 50 cm (길이 x 높이 x 너비)
오랑주
면 35%, 합성섬유 65%
자카드 위빙
포르투나토 데페로 아카이브의 익스클루시브한 패턴
우븐 루이 비통 시그니처
제조국: 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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