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 미래주의 운동을 이끌었던 이탈리아 예술가 포르투나토 데페로의 독창적인 이미지를 선보이는 강렬하고 그래픽한 패턴의 아니말리 판타스티치 피쉬 쿠션. 플러시 면 바탕에 리넨 원사를 활용해 수작업으로 수놓고 컷아웃 디테일을 더해 구현한 시선을 사로잡는 물빛 색감의 물고기 네 마리. 은은하게 빛나는 유리 비즈로 강조한 디자인. 포르투나토 데페로 특유의 즐겁고 역동적인 미학을 담아내 어떠한 인테리어에도 인상적이며 독창적인 분위기를 선사해줄 포근한 쿠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