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뷰티
20세기 시각 언어를 경쾌하고 역동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선구적인 예술가 겸 디자이너인 포르투나토 데페로에게 오마주를 바치는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아니말리 판타스티치 호스 쿠션. 축제 머리장식을 씌운 컬러풀한 말을 묘사한 감각적인 오리지널 모티프를 고급스러운 면 바탕에 리넨 원사를 활용해 수작업으로 정성스럽게 수놓은 디자인. 섬세한 유리 비즈 장식을 더해 독보적인 예술성을 강조한 세련된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