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북 암스테르담
“저는 관광객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비전은 정서적 연결로 촉진되죠. 한 장면이 그림이 되려면 저에게 말을 건네는 미점이 있어야 합니다.” 릴에서 태어났지만 프랑스로 돌아가기 전 뉴욕에서 수년을 보낸 로랑 실루포. 암스테르담에 대해 아는 것은 없었지만 엄격한 레이아웃과 파사드에서 곧바로 친숙함을 느꼈다는 작가. 사전 계획을 피하고 도보, 트램, 페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시를 누비며 경이로움에 몸을 맡긴 로랑 실루포. 각 요소에 합당한 의미를 부여하는 수단의 경제학을 채택해 색상이나 손 글씨 주석으로 드로잉을 보완하며 본질에 집중한 결과물로서 뉴욕 타임스와 뉴스위크, 가디언, 르 푸앙 등 세계 유수의 매체에 소개되어 온 그의 작품.
2010년 처음 발간된 이래로 전 세계 예술가를 초대해 국제적 중심지, 교외, 대자연 등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장소를 탐험하도록 인도한 트래블 북. 미지의 영역으로 들어가 새로운 문화와 다양한 건축물, 다채로운 삶의 방식을 발견한 예술가들의 경험을 담은 책. 지구상의 수많은 미적, 예술적 세계의 깊이와 폭, 다양성을 반영하는 현대 창작의 거울과도 같은 컬렉션. 각 작가가 드로잉, 회화, 콜라주, 일러스트, 만화, 스크래치 카드 등의 기법과 더불어 파스텔, 오일, 물감, 잉크, 연필, 픽셀 등의 재료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묘사한 작품을 수록.
- 11 x 7.5인치 / 27.9 x 19.1cm
- 하드커버
- 160쪽
- 프랑스어, 영어 및 네덜란드어의 3개 언어로 쓰여진 에디션
- 일러스트레이션: 로랑 실루포
- 작가의 전기 및 여행기
- 실크스크린 프린팅 기법의 천 바인딩
- 제조자: 루이비통
-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
루이 비통은 CITES(워싱턴 협약)에 의해 보호되는 멸종 위기 목재 종의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목재 소싱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 아이템에 사용된 목재는 산림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및 개발을 보장함과 동시에 생물 다양성을 존중하고 산림에서 거주하거나 일하는 지역 공동체에 혜택을 주는 기준인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받았습니다.
루이 비통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 동물 종, 기후의 보호 및 보존에 전념하는 국제 비영리 환경 단체인 캐노피(Canopy)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