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08345
트래블 북 멕시코
₩78,000
새로운 루이 비통 트래블 북을 소개합니다. 프랑스 출신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화가인 니콜라 드 크레시(Nicolas de Crécy)의 손끝에서 시적 감상으로 가득한 바로크풍 멕시코가 그려집니다. 트래블 북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100여 점 이상의 작품은 그래픽 무드가 가미된 독특한 스타일의 장르와 기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 28 x 19 cm
- 루이 비통 출판사
- 프랑스어, 영어 및 스페인어로 구성된 삼중 언어본
- 138 페이지, 독점 수록한 드로잉 120개
- 출간일: 2017년 8월
루이 비통은 CITES(워싱턴 협약)에 의해 보호되는 멸종 위기 목재 종의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목재 소싱 정책을 시행함. 본 아이템에 사용된 목재는 산림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및 개발을 보장함과 동시에 생물 다양성을 존중하고 산림에서 거주하거나 일하는 지역 공동체에 혜택을 주는 기준인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받음. 루이 비통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 동물 종, 기후의 보호 및 보존에 전념하는 국제 비영리 환경 단체인 캐노피(Canopy)와 협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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