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에스칼 오너멘탈 스톤 에디션

루이 비통은 에스칼 컬렉션의 지평을 넓히며, 호안석, 말라카이트, 터키석으로 구성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입니다. 천연 오너멘탈 스톤으로 완성된 다이얼과 미들 케이스는 생동감 있는 조형미 속에서 자연의 충만한 아름다움을 찬미합니다. 아티스틱 디렉터 마티유 에기(Matthieu Hegi)가 라 파브리크 뒤 떵 루이 비통(La Fabrique du Temps Louis Vuitton)의 장인들과 함께 구상한 이 디자인은, 메종 특유의 대담한 장인정신을 생생하게 구현합니다.

루이 비통 에스칼 타이거즈 아이

컬렉션 최초로 옐로 골드를 도입한 루이 비통 에스칼 타이거즈 아이는, 스톤의 깊이를 더욱 풍부하게 드러내는 새로운 표현을 제시합니다. 엄선된 타이거즈 아이 원석은 다이얼과 미들 케이스를 하나의 연속된 면으로 완성하며, 따뜻한 색조의 줄무늬는 조화로운 대비와 강렬한 색채의 밀도를 우아하게 드러냅니다.

루이 비통 에스칼 말라카이트

루이 비통 에스칼 말라카이트는 섬세하게 이어지는 미네랄 밴딩을 통해, 깊고 풍부한 그린 톤과 원석이 지닌 미묘한 레이어를 펼쳐 보입니다. LFT023 무브먼트로 구동되는 각 40mm 시계는, 오너멘탈 스톤의 선별부터 광채를 이끌어내는 섬세한 폴리싱에 이르기까지, 극한의 섬세함을 바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루이 비통 에스칼 터콰이즈

루이 비통 에스칼 터콰이즈는 선명한 블루 스톤으로 이루어진 다이얼과 미들 케이스의 조화가 특징이며, 하나의 원석블록에서 정교하게 절단된 스톤에는 깊고 유기적인 결이 흐르고, 이 패턴 덕분에 모든 타임피스가 서로 다른 고유한 아름다움을 드러냅니다. 40mm 사이즈의 이 타임피스는 정교한 케이스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루이 비통의 제네바 공방, 라 파브리끄 데 부아티에(La Fabrique des Boîtiers)의 신비로운 기술적 역량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