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건축, 디자인 분야의 혁신적 인물인 토쿠진 요시오카(Tokujin Yoshioka)는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컬렉션을 위해 제작한 블러썸 스툴을 통해 그가 특히 좋아하는 주제인 자연의 형태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마감한 네 개의 합판 소재 “페탈(꽃잎)”은 소용돌이 형태로 솟아오르며 시선을 사로잡고, 이는 루이 비통 모노그램 플라워 모티프의 모양을 연상시킵니다.
45 x 45 x 45 cm (길이 x 높이 x 너비)
H 18.1 inches x Ø 17.3 inches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컬렉션 아이템
무게: 6 kg
화이트
물푸레나무 목재 및 송아지 가죽
정교한 모서리 파이핑 디테일
고강도 다중 합판
황동 받침대 및 황동 로고
최대 용량: 100 kg
색상 당 100개 한정으로 제작
제조국: 이태리
제조자:루이비통
수입판매원:루이비통코리아(유)
제조국:프랑스
물푸레나무50% 천연가죽(소가죽)45% 황동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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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오카 토쿠진
디자이너이자 예술가인 요시오카 토쿠진은 2000년 자신의 이름을 딴 스튜디오를 설립하였다. 그는 빛과 같은 비물질적 요소를 활용하여 독특한 형태를 구현하며, 그의 디자인과 건축물 및 현대 미술 작품은 일본의 자연과 아름다움에 대한 관념을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