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겸 디자이너 포르투나토 데페로가 처음 선보였던 경쾌한 그래픽 모티프가 돋보이는 아니말리 판타스티치 로열 패럿 쿠션. 이탈리아 예술가 포르투나토 데페로의 개인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고급스러운 면 바탕에 리넨 원사를 활용한 손자수와 컷아웃 디테일로 다채로운 앵무새를 묘사하고 반짝이는 유리 비즈로 생동감을 입힌 디자인. 단독으로 또는 컬렉션의 다른 제품과 함께 조화롭게 연출하여 어떠한 인테리어에도 강렬한 매력을 더할 수 있는 독보적인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