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렐 윌리엄스의 첫 번째 루이 비통 레디 투 웨어 컬렉션에서 소개된 다미에 데님 3D 면 캔버스 소재로 선보이는 스피디 30 반둘리에. 하우스의 상징적인 다미에 체커보드 패턴을 캐주얼한 감성으로 재해석해 시대를 초월하는 도시적인 감성을 담아낸 시티 백. 매칭되는 블루 색상의 가죽 소재 상단 핸들과 탈착 및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활용하여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
34 x 22 x 19 cm (길이 x 높이 x 너비)
데님 블루
다미에 데님 3D 면 캔버스
카우하이드 가죽 소재의 트리밍
텍스타일 소재의 안감
에이지드 골드 색상의 하드웨어
락이 있는 지퍼형 메인 수납공간
내부의 듀오 플랫 포켓
내부 플랫 포켓
탈착형 네임 택
제조자: 루이비통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
제조국: 프랑스, 스페인, 이태리 또는 미국
체인:슬라이딩 가능, 탈부착 불가능
(어깨에 걸쳤을 때) 최소 체인 길이:43.0 cm
(어깨에 걸쳤을 때) 최대 체인 길이:56.0 cm
핸들:심플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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