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뷰티
퍼렐 윌리엄스의 첫 번째 루이 비통 레디 투 웨어 컬렉션에서 소개된 다미에 데님 3D 면 캔버스 소재로 선보이는 스피디 30 반둘리에. 하우스의 상징적인 다미에 체커보드 패턴을 캐주얼한 감성으로 재해석해 시대를 초월하는 도시적인 감성을 담아낸 시티 백. 매칭되는 블루 색상의 가죽 소재 상단 핸들과 탈착 및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활용하여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