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스 루이 비통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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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스 루이 비통 베이징

장미셸 오토니엘: 대즐링 트릴로지(Dazzling Trilogy) – 메종 소장품 컬렉션에서 엄선한 작품들

에스파스 루이 비통 베이징은 2026년 4월 15일부터 9월 6일까지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의 전시 "대즐링 트릴로지(Dazzling Trilogy)"를 선보입니다.

빛과 색채, 그리고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하나의 관조적인 풍경을 빚어냅니다. 그곳에서는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의 말처럼, 아름다움이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는 힘을 지닙니다. 허공에 맺힌 눈물에서 유리의 강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작품은 연약함을 시적 언어로 승화시키는 공간 안에서 펼쳐집니다.

©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 ADAGP, 파리, 2026.
작가와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 공동 제공
사진 출처: © Sun Shi / 루이 비통
©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 ADAGP, 파리, 2026.
작가와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 공동 제공
사진 출처: © Sun Shi / 루이 비통

전시 안내

에스파스 루이 비통 베이징
차이나 월드 몰 남구 W동
1 장안문 외곽 대로
베이징

운영 시간:
월요일-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7시
국경일 운영
무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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