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 볼트

LV 볼트(Volt)는 메종의 아이코닉 이니셜이 한데 어우러졌다가, 갈라지고, 다시 얽히면서 역동성에 대한 강력한 은유이자 그 자체로 스스로를 가늠하는 하나의 단위가 되는 생동적인 주얼리 컬렉션이다.

유니섹스 LV 볼트 컬렉션은 날렵한 선과 부드러운 윤곽의 조화를 통해 드러나는 숙련된 솜씨에 힘입어, 메종을 상징하는 가장 추상적인 형태인 L과 V를 활용한 에너지를 찾고, 리듬을 확립하고, 박자를 표현한다.

키드 커디(Kid Cudi)가 과감한 추상성이 강조된 LV볼트를 선보인다.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는 라인의 역동적인 정신을 구현한다.

진천(Jin Chen)은 컬렉션이 내포한 보편 언어를 표현한다.

반전되거나, 증식하거나, 하나로 엮인 메종의 이니셜은 각진 선과 조각처럼 입체적인 형태 속에서 다양한 구성으로 새롭게 연결되어 하나의 진동 또는 반복되는 리듬으로 울려 퍼진다.